Interview: rootfinder





루트파인더(Rootfinder)는 스포츠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자연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유틸리티 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그들은 '근원을 찾아나가는 자'라는 네이밍에 걸맞게 과거 복식이나 시대를 초월한 오리지널 제품을 찾아 분해하고 고증해 새로운 변화를 도모합니다.








































Q. 반갑다. 소개 부탁한다. 루트파인더 브랜드를 운영하는 김표상이다.


Q. 브랜드 소개 글을 ‘자연’으로 운을 띄우며 소개한다. 자연에 대한 생각이 남다른 것 같다. 유년 시절을 제주도에서 태어나, 제주도의 오름과 바다를 보며성장했다. 봄,가을, 겨울에는 산에서 여름에는 바다가 놀이터였다.


Q. 홈페이지 카테고리 중 인종, 체형, 키, 몸무게에 따라 다른 가상의 3d 모형을 볼 수 있는 ‘피팅룸(FITTING ROOM)’이 흥미롭다. 어떻게 고안하게 되었나?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실질적으로 2D 이미지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 그리고 사이즈 문의가 가장 많은 점을 생각하여 도입하였다.


Q. ‘ Research Paper 3D Studio’에 대해 소개해달라. 리서치 페이퍼는 우리의 3D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3D 패턴 개발과 더불어 파생되는 이미지, 애니메이션의 콘텐츠를 생산한다.


Q. 디자인 패턴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 의류업계의 첫 걸음을 패터너로 시작하였다. 자부심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제일 잘하는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다.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Q. 영감은 주로 어디에서 얻는 편인가? 자연 속, 어떤 장소를 갔을때의 느낌을 좋아한다. 자연속에서 느낀 색감과 질감들을 컬렉션의 메인 컬러와 소재로 풀어낸다.


Q. 예일< YALE> 과 협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이 있다면? 그리고 협업 제품에 대한 소개 부탁한다. 예일의 정통 아이비리그룩을 어떻게 우리와 어울리게 풀어낼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전체적인 실루엣과 활동성은 우리의 시그니처 패터닝의 기술을 담고, 울과 나일론의 대비되는 성질의 소재로 정적이지만 스포티한 룩을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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