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PS: Interview




@fromcoldtocold
Q. 당신은 누구인가, 소개 부탁한다. 여러 가지 질문을 구현하려 하는 시각예술가 조한솔이다.

Q. 직접 촬영한 사진들은 어떤 ‘순간’의 본인인가? 주로 휴일을 보내는 장소들에서 촬영했다. 단 한 걸음도 급하게 걷지 않는 순간들이다.

Q. 일 외에 시간은 무엇을 하며 보내는가? 계절을 잘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간다. 주로 식물이 많은 공원이나, 카페도 좋아한다. 그렇게 식물도 구경하고, 책을 읽거나 생각한다. 이번 주말에는 춤추러 갈 예정이다.

Q. 본인을 돌보고 사랑하는 사적인 순간들은? 무리해서 남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잊을 수 있을 정도의 선의와 마음을 베푼다. 할수록 나에게 놀랄 만큼 그 범위가 넓고 다양해지는 것을 느낀다.

Q. 2022년 남은 반 틈을 어떻게 채울 계획인가? 내 감각을 깨우기 위한 놀이시간을 가지려 한다. 효율이나 완성도 보다 눈으로 보고 느낌이 좋은 것을 우선시한 만들기 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음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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